극장판 겨울연가
“다시 한 번, 그 미소를 보고 싶다.” 〈겨울연가〉는 한류 붐의 기폭제였습니다. 윤석호 감독이 이 작품을 직접 재편집했습니다. 4K 리마스터링 일본 특별판으로 극장에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소식 보기드라마, 영화, 그리고 무대.
사계절 시리즈에서 시작된
이야기의 회사.
윤스칼라는 2004년, 윤석호 감독이 설립했습니다. 윤석호 감독은 사계절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윤스칼라는 드라마, 영화, 공연, 문화콘텐츠를 기획·제작합니다. 사랑을 주제로, 순수하고 따뜻한 작품을 만듭니다.
제작 철학
사랑은 늘 여러 얼굴로 찾아옵니다. 어느 날은 설렘으로, 어느 날은 떨림으로, 또 어느 날은 슬픔과 기쁨으로. 윤스칼라는 그 진실한 순간들을 가장 아름다운 영상 언어로 기록합니다. 우리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그 이야기가 당신의 일상에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삶이 조금 더 로맨틱해지길 바랍니다. 그렇게 세상 모든 마음이 아름다워지길 희망합니다.
주요 사업
- Broadcast방송 드라마 기획제작 — 봄의 왈츠(2006) · 눈의 여왕(2007) · 사랑비(2012)
- Cinema영화 기획제작 — 마음에 부는 바람(2020) · 여름이 끝날 무렵의 라트라비아타(2024) · 극장판 겨울연가(2026)
- Stage뮤지컬 공연 기획제작 — 뮤지컬 겨울소나타 일본공연(2006) · 뮤지컬 겨울연가(2011–2012)
- Space공간 사업 — 가든포에트(Garden Poète) · 촬영 스튜디오 및 하우스웨딩 운영 (구 윤스칼라 드라마 갤러리)

윤석호
윤석호 감독은 〈가을동화〉를 시작으로 계절시리즈 드라마를 연출했습니다. 〈겨울연가〉 등 후속작이 이어졌습니다. 이 작품들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윤석호 감독은 한류의 일등공신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영상미로 유명합니다. “영상시인, 영상의 마술사”라고 불립니다.
윤석호 감독의 로맨스는 순수하고 따뜻합니다. 수많은 작품에 특별한 영상과 감성적인 음악을 채웠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연출자가 되었습니다. 〈가을동화〉는 사계절 드라마의 첫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중국을 시작으로 아시아권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한류가 시작되었습니다. 〈겨울연가〉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일본에서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렇게 한류는 정점에 올랐습니다.
윤석호 감독 필모그래피 사이트드라마의 계절이 머물던 정원,
오늘의 가든포에트.
이 공간은 상수동에 있습니다. 처음에는 ‘포시즌 하우스’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2007년, 윤스칼라 드라마 갤러리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곳은 300평 규모입니다. 사계절 드라마 시리즈와 〈사랑비〉의 소품, 세트, 현장사진을 전시했습니다. 아시아와 미주, 유럽의 취재진에게 소개되었습니다. 해마다 4만여 명의 해외 관광객이 찾아왔습니다. 〈사랑비〉의 실제 세트이기도 했습니다.
드라마 갤러리는 현재 운영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정원은 ‘가든포에트(Garden Poète)’입니다. 촬영 스튜디오와 하우스웨딩의 공간으로, 새로운 장면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소는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14길 12입니다. 이 자리에서 사계절 드라마가 촬영되었습니다.
가든포에트 홈페이지 @garden_poete





정원의 오늘 — 2026년 봄 · 대관 및 촬영 문의는 가든포에트로 연락해 주세요.
소식.

〈극장판 겨울연가〉 3월 6일 일본 개봉 — 관객 호평
원작 드라마는 약 1,400분입니다. 두 사람의 순애보만 추출했습니다. 128분 결정판으로 압축했습니다. 윤석호 감독이 미공개 컷을 포함했습니다. 감독이 직접 재편집했습니다. 오케스트라 재편곡 사운드트랙 작업에도 참여했습니다. 일본 GAGA 배급으로 개봉했습니다. 관객 평점 사이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여름이 끝날 무렵의 라트라비아타〉 개봉 · 일본판 〈Adagio〉
윤석호 감독의 첫 국내 스크린 연출작입니다.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초청작입니다. 일본에서는 〈夏の終わりのクラシック〉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윤석호 감독, 시청자 선정 ‘KBS를 빛낸 50인’
KBS는 공사창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시청자가 ‘KBS를 빛낸 50인’을 뽑았습니다. 윤석호 감독이 그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마음에 부는 바람〉 국내 개봉
첫 일본 연출작. 제27회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 제58회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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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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